본문 바로가기

전북교육청 직원 밤늦게까지 근무...야근 논란

2022-10-21

공유하기

서거석 전북교육감 취임 이후
전북교육청 직원들이 밤늦게까지 일하면서 야근에 시달린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최근 교육청 직원들이
평일에 밤 11시까지 근무하고
주말과 일요일 오후에도 출근해
과로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최근 흐름에
역행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북교육의 발전과 공동체 행복을 위해
직원들의 노동 인권도 중요하다고 강조해,
서거석 교육감이 전교조 주장에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JTV 전주방송)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