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 동굴 사이에 지어진
아름다운 누각인 진안의 '수선루'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예고 됐습니다.
새마을운동 남원시지회가
직접 기른 배추로 김장을 담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나금동기자입니다.
진안군 마령면에 있는 조선시대 누각인
'진안 수선루'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 됐습니다.
숙종 12년, 연안송씨 4형제가
조상의 덕을 기리기 위해 만든 이 누각은,
천연 암반 동굴 사이에 지어져
독특한 형태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남원시 새마을운동 남원시지회
회원 4백여 명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회원들은 사흘 동안
직접 기른 배추 3천 5백포기를 수확한 뒤 김장을 담가, 23개 읍면동의 소년소녀가장,
홀몸 어르신 등에게 전달했습니다.
지정수/새마을 남원시지회장
양념 등 모든 것을 마음의 정을 보내니까 듬뿍 잡수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먹거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당뇨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순창군 바른먹거리 당뇨학교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5년 전 첫 선을 보인
'바른먹거리 당뇨학교'에는 올해까지
전국에서 천 오백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고창군과 군의회,
고창 황토배기 청정 고구마연합
영농조합법인이 '고구마 가공산업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영농조합은 60퍼센트 이상의 고구마를
소규모 재배농가에서 사들여
농업인 소득 보장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