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의 공소시효를 한 달가량
앞두고 현직 단체장들의 경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지난 지방선거 토론회 과정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최영일 순창 군수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또, '돈 봉투' 의혹과 관련해
강임준 군산시장 등 관련자 6명을
이번 주 내로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앞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최경식 남원시장
또한 허위사실 공표 혐의가 적용돼
검찰로 넘어갔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와 관련해 수사를 받는
현직 단체장은 서거석 교육감을 포함해
모두 5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