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강임준 군산시장과
관련자 4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또, 이번 의혹을 폭로한
김종식 전 전북도의원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강 시장 등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김 전 의원에게 선거를 도와달라며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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