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안군 계화면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조류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검출지역 반경 10km를 방역대로 설정하고, 3주간 가금류 농가의 방역을 강화합니다.
또, 철새도래지 열 곳의 3km 주변을
집중 소독하는 등 특별관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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