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수능시험이 끝난 가운데
각 고등학교마다 가채점을 실시한 결과
지난 9월 모의평가와 대체로 비슷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다만, 수험생과 진학지도 교사들은
과목마다 변별력을 갖춘 문제들이 있었고
수학과 일부 과학과목은 까다로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수시전형 대학별 고사와 정시 지원 등
수험생에게 유리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