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검진을 받는 학교급식 종사자 대상이
기존의 경력 10년 이상 또는 55세 이상에서 전체 직원으로 확대됩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급식실 조리과정에서
제대로 환기가 되지 않아
종사자들의 폐암 의심률이
일반인보다 35배가 높은 1.02%로
집계됐다는 지적에 따라,
2,500여 명의 모든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폐암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폐암 검진뿐만 아니라
휴식 공간을 추가로 제공해
종사자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