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노조가 임금 인상과
KTX-SRT 통합 등을 요구하며
준법투쟁에 돌입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우려됩니다.
코레일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오는 19일까지 닷새 동안 철도 노조가
준법투쟁, 즉 태업에 돌입하면서
일부 열차 운행에 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이 기간동안 지연되는
열차에 대한 환불·변경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