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법인인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건립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는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에
백억 원의 출자하는 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는
내년 2월 건립 예정으로,
새만금부지에 200메가와트 규모에 육상과
수상태양광발전을 설치하고,
주차장 등 유휴 부지를 활용해
발전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