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의회 최영심 의원이 지난해 10월
전주의 대형유통업체 9곳을 조사한 결과
이들 대형마트에서 유통되는
전북산 농축산물이 21.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 의원은 전북의 친환경농산물 생산량이
전국 2위를 차지할 만큼
우수한 식재료로 평가받고 있는데도
대형마트가 타 지역 농축산물을 선호한다며 전라북도가 거점 물류센터를 활성화해
지역상품 판매를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