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의회가, 전주시가 제출한 대한방직 부지 공론화위원회 예산 1억 8천만 원에
대해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이 예산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전주시는 내년 초에
학계와 전문가 등 30여 명으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대한방직 부지의 개발 여부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이 예산이 삭감되면
전주시의 공론화위원회 구성 계획은
물건너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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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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