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 6시 40분쯤 익산시 삼기면 한
도로에서 가로수를 운반하던 7.5톤 트럭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인명 피해 없이 20분 만에 꺼졌지만,
가로수와 차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9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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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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