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립고등학교 교직원이 학생의 답안지를
조작한 사건을 경찰이 본격적으로 수사
합니다.
앞서 전북교육청은 전주 한 사립고등학교 교무실무사가 한 학생의 중간고사 답안지
오답을 수정테이프로 고친 사실을 적발하고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학생의 아버지인 전 교무부장의
범행 가담 여부와 답안지 조작 당일
채점실 CCTV 일부가 삭제된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