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공무원노조 등 5개 공무원노조가
성명서를 내고
전라북도의회 박 모 의원의 갑질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노조는 박 의원이 도청 인사에 압력을 넣고 도교육청 특정과에 샷시업체 관계자를 보내 공무원들이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이는 갑질과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노조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박 의원이 도교육청에
샷시업체를 보낸 것은 물론,
도교육청이 관련 민원을 거절하자
해당 과에 업무추진비와 출장 자료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해
공인으로서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