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4월부터 소방공무원이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 전환됨에 따라
전북에서는 2,870여 명이 해당됩니다.
다만 국가직으로 신분이 바뀌더라도
도지사 소속이라
지금처럼 전북도청 사무실을 사용합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신분 전환이
단순한 인건비 배정에 한정되기 때문에
아직 소방서 신설 계획이 없는
임실과 무주의 경우
언제쯤 소방서가 신설될 지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