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태양광 사업이
막대한 기반시설비용 등으로 인해 사업성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협의회 민간위원들은
발전사업자가 3%의 개발이익 공유화 금액과 8천 3백억의 송전선로 구축비용을 부담하고전기요금 판매가격까지 하락하는 상황에선
사업성이 크게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당초 밝힌 바와 같이
침체된 새만금사업을 촉진하고 군산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라면, 사업자의 부담과
송전선로 구축비용을 정부가 나누어지고
국책사업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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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