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노조가 오늘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일부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코레일은 총파업으로
전북을 오가는 열차 운행률이
평소 대비 69.2%, KTX는 70.7%,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등 일반열차는
67.8%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에서는 조합원 7백여 명이
파업에 참석한 가운데,
4조 2교대 시행에 따른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KTX과 SRT의 통합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