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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선 후보, '허위 학력' 혐의로 김동진 후보 고발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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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장 선거에 나선 정강선 후보가
김동진 후보를 허위 학력 기재 혐의로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습니다.

정강선 후보는
선거 운동이 시작된 후
김동진 후보가 최종 학력을 변경한 것은
유권자의 알 권리를 무시한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김동진 후보는 후보 등록 당시
최종 학력을 전주 완산고등학교로
기재했지만, 이후 명예 졸업으로 정정했고,
이에 대해 실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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