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185개 단체에 속한 6,200여 명이
오늘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의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한반도 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면서,
정부는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재개하고
미국과 유엔은 남북협력사업을
제재의 틀에 가두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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