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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6천여 명,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촉구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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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6천여 명,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촉구

전라북도 185개 단체에 속한 6,200여 명이 오늘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의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한반도 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면서, 정부는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재개하고 미국과 유엔은 남북협력사업을 제재의 틀에 가두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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