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전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진안 영하 5.8도,
익산 영하 3도, 전주 영하 1.3도 등으로
올들어 가장 낮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12도에서 15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높고,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고,
일요일에는 한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