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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가는 청년 인구를 붙잡아라! (시군)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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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가는 청년 인구를 붙잡아라! (시군)

요즘 자치단체들마다 갈수록 심화되는 청년 인구유출이 가장 큰 걱정거리 가운데 하나인데요. 도내 시군들도 떠나가는 청년들을 붙잡고,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잡니다. 순창군은 내년 예산에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사업 등을 집중 반영했습니다. 특히 올해 도입해 효과를 본 청년 농업인의 실습농장도 한층 확대해서 보다 많은 청년들의 정착을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정 영 은 순창군 농업기술과장 청년 농업인 실습농장을 점차 확대해서 젊은 농업인들이 소중한 경험을 통해 순창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김제시는 청년 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공감 서포터즈 마흔 명을 위촉했습니다 김제시는 앞으로 이들을 통해 청년 정책과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반영한다는 구상입니다. 박준배 김제시장 - 청년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고 공감하는 정책을 발굴해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현실성 있는 청년 정책을 마련해 나가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남원시는 내년부터 각종 재난이나 범죄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최대 천만 원을 지급하는 시민안전보험을 시행합니다. 정 덕 량 남원시 안전민방위담당 시민의 안전보험 시행으로 자연재해나 각종 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시켜 나가겠습니다. 제4회 임실 아삭아삭 김장 페스티벌에 모두 4천여 명이 찾아, 김장을 담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임실군은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절임 배추와 양념을 준비했지만 사전접수가 조기에 마감됐다며, 내년에는 물량을 더욱 확대해 전국 최고의 김장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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