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군산을 찾아
신재생에너지 업체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새만금 재생에너지발전단지 조성사업의
추진사항을 점검했습니다.
간담회에서 신재생에너지 업체들은
사업의 추진 속도가 더뎌
투자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속도감있는 사업 추진을 요구했습니다.
또, 8천 3백억의 송전선로 구축비용을
부담하고 전기요금 판매가격까지 하락하는 상황에선 사업성이 크게 우려된다며
대책을 호소했습니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업체와 지자체의 요구를 정책에 최대한 반영해
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