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명이 타고 있는 김 양식장 관리선이
하루째 돌아오지 않아,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제 오전 5시반쯤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 인근 해상으로 나간 무등록 김 양식장 관리선이,
밤 11시 무렵까지 입항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아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일대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어선에는 선장 49살 신 모 씨 등
한국인 세 명과, 20, 30대 러시아인
두 명 등 다섯 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