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와 완주군이 국토교통부의
수소 시범도시 사업에 공모합니다.
전라북도는 수소 연료전지를 통해
완주군의 2개 아파트와
전주시 송천동 상가건물에 전기를 공급하고 전주에 수소버스 15대를 도입하는 게
사업의 큰 틀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비는 290억 원으로
다음 달 20일에 사업자가 선정되는데
전북은 광주 전남과 경쟁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