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 시군 중간 지원조직과
전문 유통기업이 신설됩니다.
전라북도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과
지역 공동체 복원에
사회적기업의 효과가 크다고 보고
내년에 시군 중간 지원조직과
전문유통기업 신설 같은 지원 분야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회적경제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을 신설하기 위해
대학 측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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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