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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호 익산시의원, "익산형 공공배달앱 도입해야"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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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장경호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익산형 공공배달앱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장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음식 배달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지만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높은 수수료를 부담하고 있다며
가맹점에게 저렴한 수수료를 부과하는 대신
이를 소비자에게 포인트로 돌려주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배달앱을
구축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익산시의 경우
다이로움 카드 가입자가
19만 명에 달해 성공 가능성이 높고,
배달원 고용을 통해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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