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 보조금 사업이
총체적으로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강용구 의원은
최근 2년치 보조금 사업을 검토한 결과
상당수 실국들이 사전 심의도 받지 않은
예산을 편성했거나 보조금 사용이 제한된
시상금, 기념품, 인건비 등을 지급했으며
전반적인 심의와 집행, 사후관리가
모두 부실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용구 의원은
전라북도가 보조금에 대해
투명하고 철저하게 관리감독해야 하지만
총체적으로 부실해, 전반적인 개선이 요구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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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