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8시 50분 쯤
완주군 상관면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에는
익산의 한 중학교 3층 화장실 온열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