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이 내일 전북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갖기로 하자, 평화당도 맞불 최고위를 추진하는 등 세대결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내일 정읍 첨단 방사선연구소에서
이해찬 대표 등 지도부가 현장최고위원회를 가진뒤 국민연금으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총선에 앞서 지역 민심을 잡고주요 지역구에 대한 지원의지가 담긴것으로 풀이됩니다.
평화당도 이에 맞서 탄소융합기술원에서
현장 최고위를 긴급 개최하고, 드론산업 등
전북발전 5대 추진 과제를 발표하는 한편,
탄소법과 금융중심지 무산에 따른 민주당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