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통신설비시설의 전기요금을
입주민이 부담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 김광수 의원은
정부가 지난 2013년, 일정 기준 이상의
통신설비시설 전기요금에 대해
사업자 부담 원칙을 마련했지만,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입주민들이
요금을 부담하는 일이 늘고 있다며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소비자문제연구소 백병성 소장은
통신설비시설 설치 비용과 요금 산출
기준의 표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