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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옛 대한방직 개발 적극 대응해야"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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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에
전라북도가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오현숙 의원은
오늘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전라북도는 옛 대한방직 부지 안에
6천 제곱미터의 도유지와
도시기본계획 변경안의 최종 심의권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이
올바르고 투명하게 진행되도록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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