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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당원명부 유출' 이정린 의원 윤리특위 회부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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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가
21대 총선을 앞둔 지난 2019년
더불어민주당 당원 명부를 빼낸 혐의로
유죄를 받은 이정린 도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전북도의회는
이 의원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고
윤리특위 심의를 거쳐
최종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의원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기소돼
벌금 300만 원이 확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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