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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임정엽, 국가예산 확보 신경전 가열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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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운천 국회의원과 임정엽 예비후보 사이에
전북 관련 국가예산을 둘러싼 신경전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어
임정엽 예비후보가 예산 증가율만 비교해 국회 단계에서 8천510억 원을
증액한 성과를 폄하했다며
이는 구태정치의 표본이라고 밝혔습니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1일
전북 관련 예산 증가율이 2.49%로
전체 국가예산 증가율의 절반 수준이라며
예결위원인 정 의원의 책임이라고
주장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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