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무소속 임정엽 예비후보는
올해 시도별 국가예산 증가율이
시도지사의 소속 정당에 따라 다르다며
국민의힘의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임 예비후보는
단체장의 소속 정당이 여당인
강원도 등 8개 시도의 국가예산 증가율이
야당인 전라북도 등 4개 시도보다 높다며
이는 차별적 예산 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