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 예비후보 등록 개시를 앞두고
민주당이 현역 의원에 대한 평가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민주당은 다음달 17일부터
총선 예비후보의 등록이 시작됨에 따라
오는 29일까지 의원간 다면평가를 실시하고
의정활동에 대한 자료평가와 여론조사도
다음달 23일까지 차례로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민주당은 128명의 의원 가운데
하위 20%에 해당하는 25명 가량에 대해서는
경선 과정에서 20%의 감산 페널티를 적용할 예정이어서, 사실상 물갈이 대상자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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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