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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서 "정운천 재선거 출마는 유권자 배신"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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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호서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정운천 국회의원의 재선거 출마는
유권자를 배신하는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1년 4개월이 남은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출마하는 건
주권자인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거라며
정 의원은 불출마하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 의원은
비례대표 의원직을 그만두고
어렵고 힘든 길을 가야 하지만
정부와 당의 통로를 강화하겠다며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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