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법이 보류돼 여론이 악화되는 가운데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법안의 연내 통과를
약속했습니다. 평화당도 현장 최고위원회로 맞불을 놓고, 정부와 여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익산 장점마을의
집단 암 발병과 관련해 역대 정부를 대신해 엄중히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가
모두 마무리돼,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교육부가 자사고와 외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하자
전북교육청도 도내 6개 자율중학교도
일반중학교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