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국 냉각...전북 현안 국회 논의 차질 우려

2023-02-12

공유하기

이상민 행정안전부 탄핵안 의결 등으로
정국이 더 강하게 얼어붙으면서
이달 임시국회에서 전북 관련 법안 논의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전라북도와 전북 정치권은
남원 국립의전원 설치법안과
정부의 광역교통망 지원 대상에
전주가 들어가도록 내용의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법 개정안이
서둘러 국회에서 처리되는 데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여야 대치로 여러 민생 법안은 물론
전북에 시급한 법안 논의에 속도를 내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