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소재법 제정과 제3금융중심지 지정이
보류된 것과 관련해 민주평화당이
민주당과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오늘 전주에 있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
여당과 기재부의 반대로 무산됐다며
다른 지역의 눈치를 보며 전북을 홀대하는
민주당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내년 2월 임시국회에서
탄소소재법과 새만금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당력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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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