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장점마을 암 집단 발병의
원인으로 지목된 담뱃잎 찌꺼기,
연초박의 반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전라북도는 현재 식물성 잔재물로
분류돼 있는 연초박의 반입을 금지하고,
연초박을 재활용 대상으로 허가받은
사업장과 비료생산업체에 대한 변경 허가를 통해 연초박 재활용을 차단할 계획입니다.
도내에는 지난 2천 17년까지
익산 금강농산 등 4곳에서
3천 2백여 톤의 연초박이 반입됐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