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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무소속 단일화는 야합"...김호서 "단일화 논의 일러"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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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진보당 강성희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단일화 움직임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무공천의 의미를 외면하고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 간 단일화는
정치적 야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단일화 가능성을 내비친
무소속 김호서 예비후보는 지금은 정책을
제시할 때로, 무소속 임정엽 예비후보와의 단일화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을 막기 위해
민주 세력이 원하면 추후 논의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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