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무녀도 해상에서 뒤집힌
김 양식장 관리선의 실종된 선원 2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과 관공선 등
선박 21척과 헬기 3대 등을 동원해
사고 해역 반경 44킬로미터와
인근 해안가도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종자들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사고 해역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파도 높이는 2m를 넘고,
최대 풍속 12미터의 거센 바람이 불고 있어
소형 선박 등 추가 장비와 인력은
기상 상황이 나아지면 동원될 예정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