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의 맛을 알리기 위해 만든
소스송이 인기를 끌면서
효자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뒤늦게 깨우친
완주군 할머니들이
진솔한 그림책을 펼쳐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EFFECT)똑똑 우리 순창 맛 열려라!!
경쾌한 리듬에 절로 흥얼거려집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든
순창 소스송이 유튜브를 통해
인기를 끌면서 순창의 맛을 알리는 데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재건 순창군 장류사업소장
노래를 통해 순창의 소스산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하고, 순창 소스가 자연스럽게 알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과학관, 과학놀이터'가
다음달 9일까지 남원 사랑의 광장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남원항공우주천문대가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체험과 전시 등을 통해
다양한 과학기술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이효원 찾아가는 과학관 담당자
눈으로 보는 전시도 있고, 체험해보고 실험하고 놀아보는 그런 전시들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과학을 경험하는데 좋은 도움이
거라고 생각합니다.
뒤늦게 한글을 깨우친 할머니들이
그림책을 내놓았습니다.
완주군 진달래학교에 다니는
34명의 할머니들이 평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직접 쓰고,
그림을 그려 넣어 책으로
역어냈습니다.
'고창 생태관광 누에오디체험'이
저탄소 생태 체험지로 인정받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탄소 발자국 인증이
3년 연장됐습니다.
'탄소 발자국 인증'은 개인이나 단체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평균 이하로
줄일 경우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