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불법 도박 청소년 '전국 3번째'
불법 도박에 빠진 전북의 청소년 비율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아
이들을 구제하는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 새 대입안...환영과 우려 교차
교육부의 대입 공정성 강화 발표 이후
사안별로 지역교육에 유리하느냐를 놓고
환영과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 선거법 개정 앞두고, 정당 셈법 복잡
선거법 개정안이
다음 달에 표결 처리될 예정인데,
정당별로 어느 안이 자신들에게 유리한지
치열한 셈법에 들어갔습니다.
- 전북 현안, 엇갈린 희비
민주당이 탄소법 연내 처리를 약속했지만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 법안과
한빛원전 인근지역에 지원금을 주는
지방세법 개정안은
올해도 처리가 불투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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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