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전주시의원 가운데 한 명이 노조를 무시하는 발언을 했다며, 이를 규탄했습니다.
민노총은, 이 시의원이 지난 22일 열린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전주시 산하.출연 기관의 노조를
싸잡아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며,
노조 무시와 혐오가 만연한 시의회와
노동탄압을 묵인하는 전주시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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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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