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민노총, '노조 무시' 발언 전주시의원 규탄

2019-11-28

공유하기

민노총, '노조 무시' 발언 전주시의원 규탄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전주시의원 가운데 한 명이 노조를 무시하는 발언을 했다며, 이를 규탄했습니다. 민노총은, 이 시의원이 지난 22일 열린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전주시 산하.출연 기관의 노조를 싸잡아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며, 노조 무시와 혐오가 만연한 시의회와 노동탄압을 묵인하는 전주시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