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가
오늘 발표한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에
환영과 우려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과 일선 고교들은
학생부종합전형에 있어 자기소개서 폐지와
세부평가기준 공개, 논술위주 전형 폐지와
수도권 대학의 지역균형 선발 10% 이상 등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비교과활동의 대입 반영 폐지와
서울 소재 16개 대학의 수능 위주 전형
40% 이상 확대는 학교 교육 정상화에
역행하고 지역 학생들의 서울 소재 대학
입학문이 좁아질 거라고 우려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