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도내에서 열린 축제 한 곳당
평균 11만여 명이 찾아 1억 7천 6백만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가 지난 2천 17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축제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40%,
매출액은 60%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방범용 CCTV 설치가 필요한 지역은
완주군이 343곳, 익산시가 244곳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정책에 반영하고, 인터넷을 통해 일반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