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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강업체 등 3곳 새만금에 453억 투자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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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강업체 등 3곳 새만금에 453억 투자

특수강과 섬유강화 복합재 등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 3곳이 새만금 산업단지에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태양합금과 신화이앤이, 청운글로벌팜스 등 3개 업체는 내년까지 모두 453억 원을 투자해 새만금 산업단지에 제조공장을 짓고, 250여 명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공장이 입주하면 군산항 물동량 증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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