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수강과 섬유강화 복합재 등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 3곳이 새만금 산업단지에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태양합금과 신화이앤이,
청운글로벌팜스 등 3개 업체는
내년까지 모두 453억 원을 투자해
새만금 산업단지에 제조공장을 짓고,
250여 명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공장이 입주하면
군산항 물동량 증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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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