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이
부당 노동행위 혐의를 받고 있는
ASA 전주공장과 광주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오늘 오전
특별사법경찰 지위를 갖는
근로감독관 60여 명을 동원해 관련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ASA지회는 지난 8월,
노조 파괴와 부당 해고 등 부당 노동행위 혐의로 ASA를 노동부에 고소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