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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 1곳당 11만 명 방문...1억 7천만 원 매출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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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 1곳당 11만 명 방문...1억 7천만 원 매출

올해 도내에서 열린 축제 한 곳당 평균 11만여 명이 찾아 1억 7천 6백만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가 지난 2천 17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축제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40%, 매출액은 60%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방범용 CCTV 설치가 필요한 지역은 완주군이 343곳, 익산시가 244곳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정책에 반영하고, 인터넷을 통해 일반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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